과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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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기술은 매일같이 비약찬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

근 30년 컴퓨터와 인터넷기술 발전은 인류가 우주를 탐구하고 물질적 생산 그리고 생활개선에 큰 편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그런 반면에 신기술은 또 “지구환경악화”에도 조건을 제공 하고 있다.

인류는 신 기술을 응용하여 보다 큰 파괴효과를 초래하는 무기, 장비를 개발하고, 또한 深地層의 에너지, 자원 발굴에 전력하고, 탐욕적인 이익을 노리고 있다.

과학기술의 진보는 지구와 우주의 자연법칙을 탐구하여 인류의 문명발전을 도모 하는데 이용 되여야 할 것이다.

동시에, 인류의 지식면을 넓혀 갱신하며 인류전체의 정신적 경지를 높은 차원에서 우주를 이해하고, 인류가 지구와의 평형을 유지하여 지속적이고 양호한 발전을 목표로 진보하여야 할 것이다.

지난역사 유적지의 발굴과 연구에서 발견하다 싶이, 지구에는 몇번이고 고도로 발달한 문명이 존재 하였었다.

예하면 아틀란티스, 古이집트, 古인도, 마야 문화 등이다.

그러나 이러한 문명들이 순간적으로 지구역사의 흐름속에서 사라져버린다. 인류는 이러한 현상에 깊은 연구와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경험과 교훈도 섭취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사건은 어느 민족의 독립적 문화현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현대 인류의 우주탐사 기술도 선진화 되고 중대한 탐구를 진행하고 있다.

달나라 그리고 火星탐사가 그 예로 될수 있다.

하지만, 개별 국가들이 그 탐사결과를 “극비”로 하고 “우주진상”까지 숨기려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주기술을 응용하여 “인류공제”를 시도하려고 하고 있다. 인류의 “대敵”으로 변신하고 있다.

오늘날 “지구 一元化”의 진척속에서도, 지구는 200여개 국가 및 지역으로 분화되여 있고, 나라들 마다 자신의 이익과 욕구만을 강조하며, 심한 위기에 면한 지구의 현실을 외면하고, 지구변척의 발길을 장애하고 있다.

지구는 인류공동의 “집”으로서, 모든이가 손잡고 공동의 지혜로 현실의위기를 해결하기를 바라는바 이다.

인류자신 역시, 새로운 정신적 승화와 의식돌파의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인류는 반드시 과학기술의 최신성과를 공유하며, 손잡고 조화롭고 평화로운 새로운 지구문명의 발전을 추진하여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지구 인류역사가 보여주다시피 ,인류는 잔혹한 몰락과 회멸로 지구무대에서 사라질 것이다.

깨나야할 때가 되였다.

(2015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