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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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은 푸른색 지구를 양육하고 있다.

무성한 식물, 동물이 자유로 번식하는 “옛지구”는 자연과 인류가 조화롭게 생활할수 있는 낙원으로 불리웠다.

과학적 계산에 따르면, 태양의 光에너지는 지구상에 약 10억 인구를 먹여 살리는 물질적 자원을 키우고 있다.

10억 인구는 지구의 에너지,자원,생태를 회멸하지 않고 자연복구가 가능한 지속적인 생활을 할수 있다.

인류도 수천년간 그렇게 “자연생활”을 해왔다.

백여년전, 공업혁명이 시작되면서 인류는  化石에너지로 불리우는 석탄, 석유, 천연가스 그리고 원자력까지 사용함으로 사회생산력의 급속한 발전을 가져 왔다.

농부 한명이 6명의 인구를 먹여 살릴수 밖에 없던 과거에 비해, “현대농업”은 20명 이상을 먹여 살릴 수 있다.

이 비율로 계산 하면, 화석에너지의 개발과 이용으로 지구에는 약 30억 정도의 인구가 생활할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지금운 70억을 넘는 인구가 살고 있다.

어떻게 먹여 살릴 것인가?

인류는 대량의 유전자변이 기술로 식물, 동물을 개변했고, 몇 백가지의 비료, 살충제, 생장 호르몬을 개발생산 함으로서, 자연상태하에 불가능한 동, 식물 생산량을 확충하고 있다.

그외 동물농장이 산업화로 되여 공장생산으로 변했다.

부족한 땅을 얻지 위해 “열대우림”을 파괴하고 자연습지 까지도 농지로 개변하여 식물재배면적 확대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그 결과는 지금 보는바와 같다….

자연생태가 파괴되고 자원이 고갈되며  환경오염이 극도의 심화로, 화석에너지가 몇 십년안으로 끝을 보게 될 것이다.

생태계의 심각한 불균형으로 자연재해가 빈번하고, 수천만년 유지해온 지구시스템 균형이 파괴 되였다.

인류의 건강도 큰 손상을 입었다…

유전자 개량제, 항생제, 높은 호르몬을 함유한 동,식물 식품을 섭취하고 암, 당뇨, 고혈압, 심장병 등 환자수가 수십배 늘었고 새로운 박테리아 변종도 나타나, 속수무책의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사회구조가 농업사회로부터 공업화사회로 바뀌면서 많은 인구가 직장을 찾아 급여를 받아야만 식품, 옷, 주택을 얻을수 있는 자본주의 모델로 급변하여, <물물교환 >의 간단한 생활방식이 글로벌 시대의 거대한 금융,물자 생산유통 시장으로 진급했다.

그 결과, 경제이익만을  보장하고 경기침체를 막기위한 나라정책이 환경,생태, 자원등에 극심한 파괴가 초래 하였고 빈부로 인한 갈등도 심화되고 있다.

현대 전자정보산업의 발전, 이익극대화를 위한 자본집약화 생산, 글로벌경제통합 운영의 결과는 국제금융재벌들이 손 잡고 “이익집단”으로 변신하여 전통산업, 신흥사업 없이 모든 영역에서 독점경영을 진행하고 지구의 사회, 경제, 정치구조속에서도 그 모습을 볼수 있다.

<이익집단>은 막대한 생산, 광고, 마케팅으로 소비를 자극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 생태환경,오염,자원파괴를 초래하는 사실을 무시하고 있다.

<이익집단>은 실지로 “지구통치자”로 등장하였고 幕後에서 인류의 운명을 지배하는데 “성공”하였다.

<새지구>는 자연법칙을 따르는 인류의식을 요구하고 있다.

<새지구>는 과학적인 인류사상의 승화를 요구하고 있다.

<새지구>는 자연과 인류의 조화로운 발전을 요구하고 있다.

(20150809)